원래도 애인은 개인시간(친구,헬스,축구) 아주 중요한 사람이었는데 최근에 이직준비 한다고 공부까지 하게 되면서 더 바빠졌어. 옆에서 끝까지 힘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이제는 이게 맞나 싶어..
같이 지내는데 공부에 집중하고 싶다고 집안일은 신경 못쓸거 같다고 그걸로 스트레스 주지 말라더니 술약속 친구약속 본인 취미인 축구 풋살은 잘만 다니는 그 모습이 너무 서운해.. 빨래 개우고 그러는거 자기는 공부말고 다른거에 신경쓰고 싶지않다고 나보고 오히려 내가 그런부분을 이해 못해줘서 서운하다고 했는데 다른 거에는 신경을 잘만쓰는게 이제는 이해가 안가.. 약속도 가다보니 당연히 나랑 데이트하거나 따로 보내는 시간도 없고.. 그만 하는게 맞을까 아님 공부중이니 이해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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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공기계까지 써서 몰래 일반인 야동을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