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사느라 본가 자주 못가서 그런가 집가면 엄마가 과일 하나하나 다 씻고 깎아서 챙겨주고 아빠는 내가 먹고 싶은거 있으면 멀리 가서 다 사오고 밥 챙겨먹으라거 용돈주고 내가 머 이쁘다고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 가끔 슬프당 난 해준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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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사느라 본가 자주 못가서 그런가 집가면 엄마가 과일 하나하나 다 씻고 깎아서 챙겨주고 아빠는 내가 먹고 싶은거 있으면 멀리 가서 다 사오고 밥 챙겨먹으라거 용돈주고 내가 머 이쁘다고 이런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 가끔 슬프당 난 해준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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