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범호 감독은 아시아쿼터 선수로 제러드 데일 유격수 뿐만 아니라 투수도 2~3명 정도 테스트 했고, 일단 그에 대한 구상은 보상선수와 FA가 정해진 후 확실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유도영'에 대해서는 본인과 이야기해보고 몸상태도 봐야하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전상일 (@jeonsangil17) November 2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