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찬은 2차 드래프트에서 두산의 지명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는 뛸 듯이 기뻤다.“두산에 다시 오니까 좋다”고 몇 번을 반복한 그의 말에서 행복감이 전해졌다. 아니진심ㅋㅋㅋㅋ 진짜 빵찬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