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0202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13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어제 N아르바이트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메이크업 11시간 전 신설 요청 SSG 이성 사랑방 동성(女) 사랑 두산 삼성 치이카와(먼작귀) 한화 만화/애니 T1 유튜버/스트리머 메이플스토리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빠가 나이가 60대 후반인데 일을 하고 있어

젊었을 때부터 했던 일이긴 한데 몸을 쓰는 노동일이라서 

경력보단 젊고 체력이 좋은게 대우받는 쪽이야

아빠는 다른 동년배와 달리 나이가 있는데도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 이런게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사이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아 

오늘도 인상 쓰고 들어와서 엄마나 나한테 툴툴거리고

시비를 걸어

원래도 밖에서 어떤 일을 하다가 기분이 상하면 집까지 분위기 나빠지게 했는데 

그렇다고 일을 하지 말라고 할 수 없는게 본인은 일을 하는 게 좋데

집에만 있으면 술만 먹으니까 

뭐 일 끝나고 와서도 저녁 식사하면서도 술이긴 하지만 

매일 취해있으니까 말이 제대로 전달도 안되네

어떻게 해? 

내가 뭐라도 말 해도 원래 잘 안듣기도 하지만 그냥 놔두는게 답인가 

대표 사진
익인1
독립이 답이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이 어느 정도 있으신 어르신분들은
아무래도 고정관념도 있고 해서 원래 가족들 말도 잘 안 듣는 분이면
쓰니가 독립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방법이긴 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시절 어른들은 그러셨지
씁쓸한 시대상이야 ㅠㅠ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전체모드 일반인 같은데 인스타 팔로워 몇천인 사람들은 뭘까..??
11:13 l 조회 8
고민(성고민X) 처가나 시댁에 새해인사 전화로 해야돼?3
11:07 l 조회 123
고민(성고민X) 남초회사가 여초회사보다 낫다는 애들 다 들어와봐라22
11:00 l 조회 453
나 E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E 맞네
11:00 l 조회 7
교복집 알바 해본 사람 질문!!!!2
11:00 l 조회 21
바스트 있는 사람이 이런 옷 입음 눈살 찌푸려져? 34
10:59 l 조회 695
세면대가 기름때 때문애 계속 막히는데 어떻게 해야해? ㅠ2
10:59 l 조회 22
난 자기관리 이 3개만 해줘도 충분하다 봄3
10:58 l 조회 358
나 누드립 진짜 안어울리는데 기세로 그냥 발랏거든? 1
10:58 l 조회 26
교복집 알바 해본 익들 궁금한 거 있어!!!!!!!!!
10:58 l 조회 7
교복집 알바 해본 익들 궁금한 거 있어!!!!!!!!!
10:58 l 조회 3
ㅁㅊ 세뱃돈으로만 200 썼어5
10:58 l 조회 424
새해 복 많이 받아 소원 적고가 이루워질수도 있으니까4
10:58 l 조회 2
익들 제미나이로 연애상담 해??1
10:57 l 조회 5
어제 저녁에 술 먹었으면 오늘 보톡스 안맞는게 나아??2
10:57 l 조회 5
대구에 사이비 많은 거 같지 않아?2
10:56 l 조회 40
운동 하루에 많이 하면 그만큼 빨리 빠질까
10:56 l 조회 9
확실히 종이책이 잘 읽히긴 한다..4
10:56 l 조회 137
살 찌는건 칼로리보다는 성분인가봐3
10:55 l 조회 271
목소리는 몇살쯤부터 확 늙어??4
10:55 l 조회 2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