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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이가 60대 후반인데 일을 하고 있어

젊었을 때부터 했던 일이긴 한데 몸을 쓰는 노동일이라서 

경력보단 젊고 체력이 좋은게 대우받는 쪽이야

아빠는 다른 동년배와 달리 나이가 있는데도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 이런게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사이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아 

오늘도 인상 쓰고 들어와서 엄마나 나한테 툴툴거리고

시비를 걸어

원래도 밖에서 어떤 일을 하다가 기분이 상하면 집까지 분위기 나빠지게 했는데 

그렇다고 일을 하지 말라고 할 수 없는게 본인은 일을 하는 게 좋데

집에만 있으면 술만 먹으니까 

뭐 일 끝나고 와서도 저녁 식사하면서도 술이긴 하지만 

매일 취해있으니까 말이 제대로 전달도 안되네

어떻게 해? 

내가 뭐라도 말 해도 원래 잘 안듣기도 하지만 그냥 놔두는게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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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독립이 답이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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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이 어느 정도 있으신 어르신분들은
아무래도 고정관념도 있고 해서 원래 가족들 말도 잘 안 듣는 분이면
쓰니가 독립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방법이긴 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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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시절 어른들은 그러셨지
씁쓸한 시대상이야 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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