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가 있을까 ㅠ
내가 얼마전에 취업했는데 그만두는거에 미련없는 상태(다닌지 한달도 안됨) 다녀봤자 올해까지만 다닐 생각이긴 한데 평일에 쉬고 주말에 일하는 스케줄 근무인데 곧 20년지기 친구 결혼식이거든??? 근데 상사한테 얘기했는데 도저히 못빼줄거 같다한 상태,,, 근데 유치원때부터 친구기도 했고 전에 친구 아버님 장례식도 너무 지방이라 못갔었는데 퇴사하고 결혼식 가는건 너무 어린 생각인가 근데 난 장례식 못갔던것도 아직도 마음에 걸려서 결혼식까지 못가는게 진짜 너무 마음이 불편한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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