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불안하다고 계속 불안한 티 내고 볶았어 (상대방 애정표현이 좀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근데 걔가 너무 질려버려서 이제 너랑 말 안하고싶다 이러고 미안하다고 해도 아무말도 안하고 끊어도 되지? 이런 말만 하고
내가 고치겠다 해도 내가 니 말을 어떻게 믿냐 난 부정적인 상황이 싫다 근데 거의 매일 그러지 않았냐
난 니 기대 충족 못시켜준다 난 자신이 없다 너무 힘들었다 이러고 그만하고 싶대
내가 너무 우니까 시간을 가지자고 하는데 언제 연락할수 있냐고 하니까 나중에 말해준대
내가 기다리는 동안 걔한테 톡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너 없이는 못살거같은데 어떡하지 라고 했어
걔 거회 특징 다 맞고 애착유형 검사 했을때도 거회 나왔어
그 톡 읽씹 당했는데 더 악효과였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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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