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공감하고 걱정하는 것도 어느정도지 내내 지속되니까 미칠 것 같아.. 본인 말로는 피부에 뭐 나고 아프고 내내 얘기하고 우울증 오고 구구절절 얘기하는데
기존 직종 그만두고 타분야 준비하면서 취준하니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서 위염오고 아픈 것 같거든? 내가 보는게 한정적일진 몰라도ㅇㅇ
그래도 친구니까 호전될 수 있게 증상이나 관련 치료법같은거 알아봤었는데 아무리봐도 가짜같은거야.... 그냥 "본인이 느끼기에" "주변에서 ~거 아니야?"
이래서 헉 그런가? 그럴수도 이런 것 같은데 대학병원 예약해놨다고 몇달뒤에 가볼거다 이래놓고 아무말 없어서 돌려돌려서 내가
찾아보니까 자가면역질환에 알러지 유발 음식은 자제하는게 좋대 이러면서 얘기하니까 아 나 병원에서 자가면역질환 아니래 원인을 모른대
이러고 근데 또 아픈 것 같아 이래서 참....... 이럴 때마다 어떻게 답장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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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어제 보고 기겁한 장면(여주가 고양이한테 활을 쏘려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