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고... 착하고 집안일 완전 짱잘하고 밥도 뚝딱 잘 먹고.. 찹스테이크 주말마다 해주고.. 어릴 때도 그렇고 늘 멋지고 착한 사람인데 이젠 나이 드셔서 그런가 여기 저기 아프시네... 몰라 눈물나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