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이고 셋다 고딩부터 친해서 12년지기야
셋이 친한데(해외까지 다 같이감) 내가 11월부터 백수였거든
근데 나한테는 물어보지도 않고 둘이 해외여행 갑자기 잡은걸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어
그러고나서 단톡방에 쓰니야 이번주에 해외갈래? 이러길래(남친이 먼저 보고 쓰니야 너는 해외 같이 안가? 이렇게 말해준거라 애들은 내가 자기들 해외가는 거 몰라)
돈없이슈로 둘이가 ㅠ 했는데 엄청 마음이 꽁기하고 안 그래도 취준때매 슬프고 위축상태인데 더 힘 빠져
그냥 내가 취준하고 있으니까 돈 없는 것도 알고 해서 자기들끼리 말한거겠지? 따 시키고 이럴 애들은 아니라서 그냥 돈이 없는 상태인 내가 너무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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