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육휴하고 이번달 복귀였는데 다들 퇴사각이라고 얘기하길래 카톡으로 이번달 복귀인데 퇴사하는거냐고 물어보니 소문이 그리 났냐고 아니라하더니 오늘 사직서 쓰러나옴 인사도 한마디 없이 걍 가서 넘 아쉽고 서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