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염 때문인지 목구멍이 너무 울렁거리는데
설상가상 정차 안하는 버스라 정류장까지 정신력 하
내려서 서있으니 좀 가라앉았어 우우...
가방에 방수가방 있어서 그거 내용물 다 비우고
손에 쥐고 있었다 ㅠ
| 이 글은 7개월 전 (2025/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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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염 때문인지 목구멍이 너무 울렁거리는데 설상가상 정차 안하는 버스라 정류장까지 정신력 하 내려서 서있으니 좀 가라앉았어 우우... 가방에 방수가방 있어서 그거 내용물 다 비우고 손에 쥐고 있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