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진짜 평화롭게 안정적으로 장기연애 중인데
왜 도대체 왜
결혼은 망설여지는 걸까?
그런 사람이랑은 결혼 안하는게 맞아??
굳이 따지고 보면 서로 너무 달라서 결혼하기 싫은거 같은데
그런거 치고는 너무 잘사겼고 동거도 잘했어..
좀 무뚝뚝한 편이고, 단점도 확실한데 장점도 확실해 ㅜ
이런사람이랑 결혼을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이제 29이고 상대는 34인데 상대도 결혼 모르겠대
둘다 암 생각 없어 그냥 연애만 안정적이게 흘러가
이런사람이랑은 결혼하면 안되겠지..?

인스티즈앱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통증의학과 망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