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워치 걸치고 다니는 친구 보면서..
어떤 벽을 느낌
그래.. 저렇게 잘 사는 애도 노동을 하면서 회사생활을 하는데
경기도 사는 나같은 평범하디 평범한 애가 뭐라고?? 찡찡거리냐 반성하게 됐었어......ㅎ ㅏ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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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워치 걸치고 다니는 친구 보면서.. 어떤 벽을 느낌 그래.. 저렇게 잘 사는 애도 노동을 하면서 회사생활을 하는데 경기도 사는 나같은 평범하디 평범한 애가 뭐라고?? 찡찡거리냐 반성하게 됐었어......ㅎ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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