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232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
이 글은 7개월 전 (2025/12/07) 게시물이에요
엄마보다 연상인 친군데 맨날 전화로 물어보는게 내 얘기야 보건계열 면허따서 일하고있고 동생은 간호학관데 엄마가 나 직장다니고 있다하니 반응이 되게 얼떨떨하더라고? 엄마랑 그 사람이랑 통화하다 엄마가 실수로 내 이름 얘기하고 간호학과 국시가 바뀐대 어려워진다더라 잘할수있을까 그러니까 그 사람 화색돌더니 ㅋㅋ 나 면허 못 땄었냐고 바로 묻는거 개꼬와죽겠네 마지막에 나 몇살이냐고도 묻던데 엄마한테 너무 화난다하니 엄마는 내가 친구랑 통화하는건데 왜 난리냐,친구는 악의없을거다그러는데.. 아 진짜 끼어드는거 개에바고 맞말이긴한데.. 그냥 누가봐도 내 흠 잡으려고 달려드는거잖아 그냥 늙었으면 곱게 찌그러져있을것이지 우리엄마보다 10살은 더 많은주제에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듣지망…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ㅜㅜ.. 나라도 빡칠거 같은데 뭐 어쩌겠음.. 대신 쓰니 얼굴 보고 말하면 참지마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역이 멀리 있어서 볼 일은 없긴해 친구도 없는지 맨날 우리엄마한테 통화검
7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부모님 칭긔들 싫어함^^.. 이상하게 나이 먹은 사람들이랑 왜 친구하나 싶기도 한디.. 엄마 인간관계니까 나한테 피해만 안주면 터치 안 함 ㅜ
7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긴 하지.. 근데 60살 넘으신 분이 20대 남의 자식 흠잡아보려고 맨날 엄마한테 하는 그 특유의 질문이 있거든 평소에 안 들으려하는데 오늘 우연히 들으니 너무 화나네ㅠ 들어줘서 고마워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감기에 배달음식 추천 좀
10:18 l 조회 2
쿨톤병 있는 사람들은 뭐임
10:18 l 조회 6
인플루언서인데 죽고싶어서 마운자로
10:18 l 조회 7
홍대쪽 사는 익들 있어?????
10:18 l 조회 3
김익인 너 돈 벌어? <- 이 말 어때?1
10:18 l 조회 9
얘들아 ㅃㄹ살려줘
10:18 l 조회 5
사촌동생 가끔 수학 가르쳐주는데1
10:17 l 조회 6
마사지 받으러갈껀데 오전/오후 언제가는게 더 좋을까? 1
10:17 l 조회 6
얘들아 오늘 서울 날씨 어때
10:16 l 조회 11
에반게리온이 왜 정병 애니라는거야?2
10:16 l 조회 13
뷰티 유튜버를 해보고 싶은데1
10:15 l 조회 28
아싸 다음주 월급날이다2
10:14 l 조회 16
새파랗게 젊은 애가 마쎄 달라 하는건 뭐냐5
10:14 l 조회 24
여름휴가 안주는 회사 많나??
10:14 l 조회 16
에어비엔비에서 숙소 잡았는대 퇴실 할 때 분리수거 우리가 해야도ㅐ??
10:14 l 조회 7
와 나 지금 알바 중인데 기절할 거 같은데 어떡하지7
10:13 l 조회 20
키 153-155 익들만 들어와줘 (155이상은 X)5
10:13 l 조회 28
당근 바로거래 너무 별로다2
10:12 l 조회 23
어 잠만 아무 생각 없이 배달시켰는데 지금 비오나3
10:12 l 조회 19
수영 엄청 초보에 아직 물에 뜨지도 못하고 킥판잇어도 전진이 안되거든? 이상태로 자유수영가면 민폐?4
10:11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