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는 테토남 스타일 좋아한다고 해서 괜히 그때부터 쿨한척하고 뒤에서 챙겨줄려고 하고 몸관리도 빡세게 하고있는데 나한테 호김 살짝있는것 같은데 그리 큰지는 모르겠어서 힘들다 ㅠㅠ 내 속은 에겐쪽인데 나중에 나한테 실망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락도 들고 잘해줄수 있는데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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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테토남 스타일 좋아한다고 해서 괜히 그때부터 쿨한척하고 뒤에서 챙겨줄려고 하고 몸관리도 빡세게 하고있는데 나한테 호김 살짝있는것 같은데 그리 큰지는 모르겠어서 힘들다 ㅠㅠ 내 속은 에겐쪽인데 나중에 나한테 실망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락도 들고 잘해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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