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또한 유격수 김도영의 가능성에 대해 부인하지 않았다. 이 감독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김도영의 포지션 변경 가능성에 대해 "유격수와 3루수 훈련을 모두 시켜보고 결정하겠다"라며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열어두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은 중학교 때 외야, 고등학교 때 유격수를 봤던 선수다. 팀 사정을 고려했을 때 두 포지션을 모두 훈련해 보고, 본인의 타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상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김도영은 중학교 때 외야, 고등학교 때 유격수를 봤던 선수다. 팀 사정을 고려했을 때 두 포지션을 모두 훈련해 보고, 본인의 타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상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 KIA에게 필요한 것은 어설픈 외부 수혈보다는 내부 육성의 확실한 마침표다. 그런 의미에서 아시아 쿼터는 야수보다는 투수 쪽으로 활용하여 마운드를 강화하고, 유격수 자리는 김도영과 김규성 등 내부 자원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며 성장할 수 있는 판을 깔아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옳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4/0005445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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