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취재 결과 A군 외에도 박준현에게 학교폭력을 당한 복수의 학생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박준현의 1년 후배로서 북일고에서 함께 야구를 했던 B군(18)은 지난 5월 학폭위가 열렸을 당시 “준현이 형의 욕설과 왕따로 인해 운동이 힘들어져서 야구부 활동을 한 달 쉬었고, 왕따가 심해져서 야구부를 그만두게 되었다”라며 “준현이 형 때문에 꿈을 포기해서 아직도 많이 힘들다.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힌다”라고 진술했다. B군은 올해 5월 야구를 그만두고 야구부가 없는 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B군의 진술 내용은 B군이 학폭위 제소 당사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심의 대상에서 배제됐다.
https://naver.me/xR2sJB82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