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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1) 게시물이에요
나도 어릴때부터 가난한 집에서 자라면서 받은 상처랑 트라우마가 깊은데,, 내가 이 상황에서 애 낳아봤자 애도 똑같이 자랄 거 같아서 무섭다ㅠㅠ
당장 부모님 노후도 준비 안되어있는데,, 이번생은 외롭게 돈벌다가 죽을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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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본문 전부 싹 다 내 얘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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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난한 사람들도 결혼하고 애 낳을 권리가 있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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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가난한 사람들은 애 낳지 말라고 한 적도 없고 그냥 내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안되니 부담스럽다고 쓴 글인데..? 애도 가난한 집에선 태어나긴 싫겠지.. 적어도 난 내 애가 그렇게 자라지 않았음 해
뭐 다른 사람들이야 자기네들이 알아서 선캑하겠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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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기초수급자분들도 결혼하고 애 많이낳는다 애 낳으면 나라에서 지원금 많이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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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원금 해봤자 얼마 안되던데 애 키우는데는 돈 많이 들잖아ㅜ 익인이는 여유로운 환경에서 컸니? 난 형편 어려운 집에서 자랐는데 공부 욕심은 많은 편이라 진짜 힘들었었거든 친구들은 학원비 걱정 안 하고 다 다니는데 난 인강 하나 듣기도 부담스러워서 울고 그랬어.. 대학 오니 주변 친구들이랑 격차 더 심해져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짐
난 내 애를 그렇게 키우고 싶진 않거든.. 요즘 시대는 의식주 겨우 해결하는건 행복한게 아니잖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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