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나 많은 풍파를 겪은것도 모를일이였고
그렇게 돌고돌고 돌아서 신을 믿게될지도 모를일이고
영어 일기 쓴다고 영어 일기장 사가지고
그 영어 일기장이 다 신에게 기도하는 영어 기도문이 될줄도 몰랐다(챗지피티 돌려서)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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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나 많은 풍파를 겪은것도 모를일이였고 그렇게 돌고돌고 돌아서 신을 믿게될지도 모를일이고 영어 일기 쓴다고 영어 일기장 사가지고 그 영어 일기장이 다 신에게 기도하는 영어 기도문이 될줄도 몰랐다(챗지피티 돌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