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1675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그래서 내가 그게무슨말이야? 했거든
걍 그렇다고. 더이상 말하지말자 기분나쁘니까~ 이러거든?
작년얘기고 작년 환갑때 식사랑 선물했던거같은데
내가 명품백을 받고싶은거냐고 물었는데
그게아니라 명품백해주는 그마음이 중요한거래
그럼 명품백아니면 축하하는 그마음이 아닌건가?
일단 내가명품 알못이고 당연히 내월급에 나도 명품백이없어.
나 스물여섯살인데 주변에 부모님이 아직 환갑맞이한 친구가없어서 여기다 물어봐... 
대표 사진
익인1
명품백을 바라시는건 아닌듯하고 오히려 더 안좋은 비교인듯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그런거 개 ㅈ 떨어지긴 함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남의 집이랑 비교 하는 거 결국 자기 자신 깎아 먹는 거랑 똑같은 거고, 저거 하나 보고 저 집 자식은 잘하네 판단할 것도 아님. 그냥 그 얘길 나한테 왜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요? 식으로 반문하고 끝내버려. 어머님께서 저렇게만 말씀하시는데 뭐 어떡해🙄 어머님도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제대로 하셔야 반목 안 생기지, 자식한테 저런 식으로만 말 던져놓고 알아서 잘 해라 식으로 구는 거 좋지 않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갖고싶으신거임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리딸도 해줬다 모임가서 한마디 하고싶으시겠지
5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눈눈이이하자 누구네는 년일억씩들여 미국 유학보내줬다 더라 누구는 방3개짜리 집해줬다더라 해 26살이면 이제 초년생일텐데 왜저러시냐。글고 난 부모님 환갑때 백만원이랑 꽃다발 드리고 파인다이닝 갓음
5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엄마한테 다시물었어 정말 받고싶은건지, 아님 서운한게 있는건지.
그냥 못들은걸로 하라고 나보고 나가라고 소리지르더라. 엄마 능력으로, 내능력으로 못사는 명품백인데 정말 받고싶은거면 무리해서 한번쯤 해줄 수 있다 막말로.
근데 나도 다른집 엄마아빠는~ 이런 말 한번도 안한거 알지않냐. 집이 가난해서 능력이 없어서 해주고 싶어도 못해준게 엄마 마음인거 아니까. 이렇게말해버렸어 휴... 아직도 신경쓰이고 짜증나긴 한다.

5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가 생일선물로 불가리 짭을 사주셨는데..
6:00 l 조회 3
올공에서 그 짓거리하는거 중에 미성년자들
5:57 l 조회 9
무슨 사정이 있든 출근하는게 어른이겠지…?1
5:55 l 조회 12
뜬금없긴 한데
5:54 l 조회 4
근데 어떻게 경제가 성장하면 환율이 오른다고 할수있지
5:54 l 조회 12
ㅁㅊ.... 어제 8시 20분쯤부터 중간에 깨면서 지금까지 잠
5:52 l 조회 13
나 살면서 영통 한번도안해봄1
5:51 l 조회 18
월급 25일주는데가 좋은지몰랐음
5:50 l 조회 44
현재 내직장 장단점 보고 퇴사할지말지 골라줘4
5:50 l 조회 6
07여랑 03남이랑 나이차이 별로야??2
5:50 l 조회 11
기업들 중에 월세 지원해주는 곳 잇음?
5:49 l 조회 10
아 브라질리언 왁싱하니까
5:49 l 조회 11
너네 인스타로 올라오는 ai 다 할 줄 알아….?
5:47 l 조회 30
누나vs 남동생 , 오빠와 여동생4
5:44 l 조회 26
ㄹㅈㄷ 밤 샜다
5:43 l 조회 27
아디다스 져지 입은 남자 인기많아?4
5:42 l 조회 27
익인이가 짝사랑 하는 남자가 찾아와서 익인이 여동생 소개해달라면1
5:41 l 조회 11
와 우체국 택배 진짜 빠르네
5:39 l 조회 9
남미새한테 표적되는 이유는 만만해서야?
5:39 l 조회 9
스타벅스 무가당그릭요거트1
5:37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