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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0
기분이 안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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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만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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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수있징 몸갈아가며 낳았는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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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넘 싫어서 짜증나기까지 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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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성 같은 남편 만나면 해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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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실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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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싫을 수 있지 그래서 법도 엄마 성 따라갈 수 있게 바뀐 거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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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엄마성 따르게 할수도 있..지만 남편도 싫다 했겠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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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호적이 파인다나 뭐라나
나중에 커서 자식이 성 바꾸고 싶다고 해도 반대할 거래 ㅋㅋ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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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떠나서 안 예뻐서 이름 짓기 어려운 성이라 속상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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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폐지된 호적을 어케 파...ㅜㅋㅋㅋㅋ 근데 현실적으로 어릴 땐 그냥 아빠 성 따르는게 편하긴 할수도 있어.. 솔직히 나도 내 성 주고 싶단 생각 엄청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듯
대신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내 다음대 돌림자 넣어서 애기 이름 지음ㅋㅋㅋ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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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그래도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 아닌 거 같아서
마음이 좀 괜찮아졌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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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여자는 혼자 사는게 이득인듯.. 득 보는게 하나도 없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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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시 태어나면 무조건 남자로 태어날래
남이 내 새끼 낳아주는데
이름 앞자까지 날로 먹을 수 있잖아
너무 속상해서 빡이 친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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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자아가 너무 확고한가봄
이런 걸로 짜증나는 거 보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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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냐 나도 그런거 진짜 싫어하고 결혼 연애도 관심 안 가져ㅠㅠ 정상이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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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원래 그런 케이스인데
ㅠㅠ 나를 죽여야 가정이 행복할 거 같다 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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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건 그래 대 끊긴다는게 괜히 있는말이 아니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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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는 말을 하던데
여자로 태어난 나는 대가 이미도 끊겼군 ㅋㅋ
애는 여자들 배에서 10달 자라서
밑에 다 찢어져가면서 나오는 건데
대는 남자가 잇냐~~ 웃기는 짬뽕인 듯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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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러게나 말여 ㅋㅋㅋㅋ우리집도 나포함 딸만 있어서 따지고 보면 대 이미 끊김..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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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 난 이런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애 생기면 다를려나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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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별 생각 없었는데
막상 이름지으려니까 짜증나고
남편이 나중에 애 커서 성바꾼다 그러면 호적파인대서 점점 어이가 없어짐
그리고 이름 자체가 안 예뻐져ㅠㅠㅠ 성 때문에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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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싫어서 애 낳으면 내 성 줄거야..... 남편 성이 더 이쁘면 남편성주고 ㅋㅋㅋ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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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은 그게 된다는 깨어있는 남자와 집안을 만나길 !! ㅠㅠㅠ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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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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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빡쳐서 글 쓰는 건데 이게 왜 혐오글임
어딜 혐오했냐 내가
남자성 쓰는 건 혐오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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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게 왜 혐오글임 여자입장에서는 빡칠만하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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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공감이긴해
내 몸갈아서 낳었는데 …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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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같은 사람은 진짜 임신하면 안됐다고 봄
안그래도 임신증상 심한데다가
하나하나 다 화나고 억울해서
남편한테 다 퍼붓는 중인데
다른 여자들은 아무렇지도 않나봄
한달 한달 지날수록 자꾸 내 몸 아프고 무너지는 게 억울해 ㅋㅋㅋㅋ
남편이 섬세한 스타일이 아니어서 더 빡치는 것도 있는 듯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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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솔직히 이해감ㅋㅋㅋ 요즘시대에 왜...? 게다가 내 몸갈아서 낳는건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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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내 성 예뻐서 더 예쁜 성 아니몀 내 성 해주고 싶음 흔한거면 진짜 싫음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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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흔한 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안 예쁜 성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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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ㄴㄷ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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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ㄴㅁㅇ 내 몸 갈아서 낳는데 왜 우기는거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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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다가 진짜 할아버지랑 대화하는 거 같아서 넘 짜증났어 앙라라어어억옥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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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내가 강씨고 남편이 윤씨라서
윤씨가 백배나음 ㅋㅋㅋㅋㅋ

강에다가는 뭘 붙혀도 장군감됌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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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강씨 괜찮은데ㅠ... 윤씨도 예쁘다ㅠ
난 진짜 미치겠어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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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성 뭔데??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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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너 성부터 바꿔 ㅋㅋㅋ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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