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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승 소감.
김정균 감독 : 이번 케스파컵을 우승하게 돼서 기쁘게 생각한다. 팬분들이 많은 응원해주셨는데, 마무리가 우승으로 끝나게 돼서 기분 좋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즐겁고 행복한 연말 되셨으면 좋겠다. 내년에도 좋은 경기력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임재현 코치 : 이 스쿼드로 스크림도 하지 않고, 처음 경기를 치렀는데, 선수들이 잘해준 것 같아 대견하다. 우승까지 하게 돼서 기쁘다.
조세형 코치 : 우승해서 좋다. 선수들이 최근 일정이 힘들었어서 많이 고생했다고 전해주고 싶다. 선수들이 너무 잘해줘서 우승한 것 같다.
'도란' : 올해 마지막 대회를 우승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분 좋다. 바쁜 일정 속에서 선수단이 다같이 힘내서 우승하게 된 거라 더 의미가 깊은 것 같다.
'오너' : 케스파컵 우승해서 너무 좋다. 같이 즐겁게 게임하고 우승까지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좋다
'페이커' : 케스파컵 진행하면서 우리가 가진 경기력을 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고, 대회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서 좋았다.
'페이즈' : T1에서 치르는 첫 대회를 우승해서 좋다. 다들 열심히 해줘서 고맙다.
'케리아' : 2026년도의 T1은 이번 케스파컵부터 시작이라고 했는데, 시작부터 우승해서 기쁘다. 많은 일정 속에서 열심히 준비한 팀원들과 감독님, 코치님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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