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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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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솔직히 나도 결혼식 로망 있는 거는 아님 
하게 된다면 호텔 예식장에서는 안 할 거지만 서울에 있는 예식장에서 할 거고(남편, 내 직장 둘 다 서울임), 결혼 반지도 딱히 로망 없어서 그냥 종로에서 맞췄던 커플링 결혼 반지로 쓸 거야.
웨딩드레스도 로망 없어서 가성비로 맞출 거고..

근데 남친이 나한테 결혼하자고 먼저 말했는데 결혼식 생략하고 싶어함 
무조건 생략하지는 입장은 아니고 내가 하자하면 할 거지만 가능하면 생략하고 싶다는 입장..
하지만 나는 결혼식은 부모님 행사라고 생각해서 하고 싶어.. 
우리 부모님은 무조건 작게라도 해야한다는 입장이셔서.. 
참고로 남친 대학생 때부터 만났고 둘 다 초혼이야

남친이랑 나 둘 다 직장 괜찮은 직장이고 모은 돈 좀 있는데 굳이 결혼식을 생략해야하나 싶어..
남친한테 물어보니까 그 돈으로 더 좋은 집 사고 싶다함..

남친이 평소에 투자나 저축에 관심 많긴해..
월급 중 대부분을 저축하고.. 근데 나도 저축 많이하긴 하지만 저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ㅠ

보통 남자들은 결혼식 생략하고 싶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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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다 사바사에여ㅜ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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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ㄴ 내 남친은 안그러던데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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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돈 천단위 써가면서 고작 30분 굳이 싶긴함 로망같은게 없어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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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로망 없어서 가성비로 하고 싶긴한데, 부모님이 하고 싶어하고 안 하면 나중에 왜 ㅇㅇ이는 결혼식 안 했지?라는 뒷말 나올까봐.. 그게 싫어서 하고 싶어ㅠㅠ
뒷말 안 나오겠지만 그냥 괜히 신경쓰여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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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말은 이렇게해도 할것같긴함
난 학교다닐때도 학교왜다녀야되지 했었는데 결국 대학교까지 풀로 다님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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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성별보단 성향인듯
나도 남잔데 안 할 수 있으면 안 하고 싶긴 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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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잘 모르나본데 결혼식 비용은 축의로 다~ 메꿔지고 살면서 내게 될 부조금 땡겨받는거라 안하는게 무조건 손해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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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거 안맞으면 계속 싸우게됨 설득 잘해보던가 아님 갈라서야해 힘들겠지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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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친은 내가 원하면 하는데 본인은 안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함
그 돈으로 더 좋은 집 사고 싶다고.. 그래도 내가 원하면 한다고는 해.. 근데 안 하고 싶다는 그 말이 신경쓰여서ㅠ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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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결혼식 뭐 몇억들여서 할것도아닌데 얼마나 더 보탤꺼라고.. 난 별론데 너 하고싶으면 해 < 이 상황도 별로임
서로 결혼식 의사 있을때도 준비할때 많이싸우는데 한쪽은 탐탁치 않은 상황에서 결혼식 준비..? 비추다 진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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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고 싶음 해 처음부터 저러고 나오면 나중엔 생일 그거 왜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다 란 소리까지 나옴 크게는 아니여도 남들하는 건 챙겨야 하는 이유가 그래서야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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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그냥 남친 눈치 안 보고 나는 하고 싶다고 말해야겠다..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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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럼 첨부터 눈치보기 시작하면 파국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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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억대 결혼식이라도 상상하나? 해봤자 3~4천 것도 축의받으면 메꿔질건데 그거 안하고 뭐 얼마나 더 좋은집간다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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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생략하고 싶었는데 결혼식이 둘만을 위한건 아니라고 부모님한테 이기적이라고 혼나고 결혼식했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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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는 여잔데도 생략하고싶음 생각만해도 기빨려서 ㅋㅋㅋㅋㅋ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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