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보다 좋아
지린다는 표현 미안해 하지만 심정이 딱 그래...
내 얼빡인데? 어쩌다 실수로 다시 누를 수도 있지만? 이미 그 반짝거리는 테두리는 꺼졌을텐데? 새벽 1시반에? (해외야) 하 사약길 쓰다
| 이 글은 5개월 전 (2025/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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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보다 좋아 지린다는 표현 미안해 하지만 심정이 딱 그래... 내 얼빡인데? 어쩌다 실수로 다시 누를 수도 있지만? 이미 그 반짝거리는 테두리는 꺼졌을텐데? 새벽 1시반에? (해외야) 하 사약길 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