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났지만 어저께 너무 스트레스받는 일 생겨서 시켜먹어봤거든?
근데 분명 먹을때만해도 이게 6000원?? 아 그정돈 아닌데.. 했는데 지금은 계속 생각나서 먹고싶음...
시작을 하면 안돼 걍..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6) 게시물이에요 |
|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가 안났지만 어저께 너무 스트레스받는 일 생겨서 시켜먹어봤거든? 근데 분명 먹을때만해도 이게 6000원?? 아 그정돈 아닌데.. 했는데 지금은 계속 생각나서 먹고싶음... 시작을 하면 안돼 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