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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집에서 맨날 한박스 9천원짜리 하는 귤만 사먹다가 나 온다고 이만오천원짜리 귤 사두고...

아빠가 생전 주방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나 좋아한다고 매주 회 주문해서 주방에서 자기는 먹지도 않는 회 썰어다주고... 이번엔 무슨 묵은지랑 먹어야 맛있다고 묵은지까지 씻어서 같이 내줌...

딸기도 맨날 떨이같은거 먹다가 이번에 진짜 상태 좋은 딸기 사다놓고 ...

이번에는 무슨 브런치카페같은것도 찾아놔놓고 같이 가자함 ㅋㅋㅋㅋㅋㅋ 결국엔 시간 안맞아서 못가긴 했지만...

죄다 먹을거라 웃기긴 한데 같이 살 땐 아빠가 싫기도 했는데 요즘은 좀 애틋해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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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계속 같이 지내면 짜증나더라 사이가 안좋은 것도 아닌데 왜그런지 모르겠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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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취핳때는 본가갈때마다 막 빵사가고 이랫는데 ㅌ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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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떨어져살아야 사이가 좋아지는 매쥑... 난 지금 매주 본가가면서 빵사가...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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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역시 떨어져 살아야 해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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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떨어져사니까 또 같이 살고싶움... 아빠도 나 다시 본가 들어왔음 좋겠다고 계속 그래... 같이 살면 또 싸울거면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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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지금 본가생활중인데 가끔 잔소리나 싸울 때나 답답할 땐 아 빨리 나가살아야지 싶다가도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 때 같이 살아야지 싶은 맘도 있지만 집 매물 보다가 가격 보고 그냥 돈도 더 잘 모으려면 본가 있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러고 요즘 자꾸 이랬다저랬다 해ㅠㅠㅠㅠ 친구 중에 자취경험 있는 친구도 일주일 한 달 좋지 현실은 쉽지않다그러고 자취하다 다시 본가 돌어온애들도 있어 돈 안 모인다구,, 쓰닌 어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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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애초에 자취 생각도 없다가 본가에 일자리 이슈로.. 강제로 타지살이하게된건데 본가 너무 그리워...😭 월세는 엄마가 내주고잇숨 빠릴 돈모아서 집사라고... 근데도 잘안모인다 차도 있고 또 혼자 있어선지 뭔지 자꾸 지름신이 들어서... 글구 나도... 부모님 이제 나이 적지도 않고 앞으로 점점 볼 날이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하니까 더더 애틋해져... 걍 다 때려치고 본가 가서 애기처럼 살고싶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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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심 나도 모으다보니까 차라리 전세 구할 때도 대출받아 할 바엔 좀 더 모아서 집 매수하기 위한 대출을 받는게 낫겠더라 🥺 반전세 매물도 워낙 없고 요즘 넘 월세도 비싸서!!!
맞아 고정지출 무시못해… 생활비도 있고.. 응응 맞아 나도 딱 요즘 그 감정이야. 내 1년과 부모의 1년이 확확 다르구나 라는거 체감하게 되고 확실히 밖에서 치여도 가족만큼 날 그냥 챙겨주는 존재가 어딨나 싶고… 😭 일자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타지살이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긴 한듯. 나도 딱 서울쪽이 일자리 많으니까 일자리에 따라 어떨진 모르겠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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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웅... 엄마는 지금 내가 자취하는 지역에서 집을 사길 원하는데 난 걍 조금만 더 모아서 본가쪽가서 집사고 편하게 살고 싶어... 본가지역이 집값이 싸기도 해서 거기서 살라면 금방 갈 수 있는데 또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여기 온 이유가 없어지니... 어른되기 싫어 눈물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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