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줬던 사람이
그 밥이 별로였다 먹을것도 없었단
소리를 하는걸 우연히 듣게됨
확실히 비싼 곳은 아니긴했고 그런 소리를 들을만한
곳이긴 했어도 한편으론 맥이 빠지고 허탈해
얼마나 비싼 곳으로 대접해야 만족하실까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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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줬던 사람이 그 밥이 별로였다 먹을것도 없었단 소리를 하는걸 우연히 듣게됨 확실히 비싼 곳은 아니긴했고 그런 소리를 들을만한 곳이긴 했어도 한편으론 맥이 빠지고 허탈해 얼마나 비싼 곳으로 대접해야 만족하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