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반쯤 퇴근길에 입맛도 없고 버블티 땡기는데 이거나 마시고 말지 뭐~ 하고 아무생각 없이 마셨는데 와 이렇게까지 쌩으로 밤샌거 처음이야. 눈을 감고 있어도 잠 안 오고 온갖 방법 다 썼는데도 잠들기 실패했음. 오늘 겁나 졸면서 일하겠다 하...
|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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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반쯤 퇴근길에 입맛도 없고 버블티 땡기는데 이거나 마시고 말지 뭐~ 하고 아무생각 없이 마셨는데 와 이렇게까지 쌩으로 밤샌거 처음이야. 눈을 감고 있어도 잠 안 오고 온갖 방법 다 썼는데도 잠들기 실패했음. 오늘 겁나 졸면서 일하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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