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시골)에 내려가서 살고 싶은데 시골엔 마땅한 직장이 없어서 선택지가 공무원 밖에 없었거든 흥미나 뭐 이런 거 아무것도 없이 본가에 살 수 있고 안정적이란 이유로 시험공부 시작했어 공부는 할 만 해서 좋아 ! 근데 한 달 전부터 창업이 너무 하고 싶어지는 거야 ㅋ큐 객관적으로 봤을 때도 내가 하고자 하는 창업 분야가 동네에 없어서 블루오션이기도 하고 전공 관련이라 흥미도가 높아서 바짝 배우면 할 수 있을 것 같거든
지인들한테도 상담했는데 다 창업이 낫지 않냐고 잘 될 것 같다 하는데 현실은 또 다르잖아 ? 큐ㅠ 주변에서 금전적으로힘들어 하는 경우도 많고 .. 또 공부중인데 부모님한테 창업으로 방향 틀겠다 하면 뭔가 실망하실 것 같고 ..근데 흥미는 너무 있고 자신도 있음
그래서 일단 공무원 합격하면 적성에 맞는지 판단하면서 자금 마련하고 취미로 시작해볼까 아니면 걍 시원하게 틀고 지금부터 관련 알바하면서 자금 모으고 공부할까 엄청 고민중이야 그래서 요즘은 공부에 집중도 잘 안 되는 거야 ㅠ 확실하게 노선을 정해야 선택과 집중이 될 것 같은데 ..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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