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두산베어스 내야수 이유찬이 12월 21일(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임페리얼홀에서 신부 박시윤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양찬열의 소개로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pic.twitter.com/WKdO6QYlIF— 배지헌 (@jhpae117) December 1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