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 대나무처럼 녹지않는 만년설처럼 늘 자기 자신의 한계와 도전을 극복하며 그런 모습을 보고 선수님의 영향력에 저 또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매년 나아가는 중입니다. 항상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시는 당신의 무궁한 열정에 감사드립니다.팬분이 써준 편지가 너무 좋아.. pic.twitter.com/mMbnntuS3F— 수구 (@lol_soo9) December 18, 2025너무 좋은 말 또 저런 말 들을 자격이 있는 선수라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