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라는 이름이 외려 나에게 짐을 지우는 것 같아
조별과제를 해도 조원들이 나를 보고 나에게 기대하고 나를 리더로 추대하고
가끔은 이런 기대감이 좀 부담스럽기도 하다
내가 PRO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 이 글은 5개월 전 (2025/12/19) 게시물이에요 |
|
PRO라는 이름이 외려 나에게 짐을 지우는 것 같아 조별과제를 해도 조원들이 나를 보고 나에게 기대하고 나를 리더로 추대하고 가끔은 이런 기대감이 좀 부담스럽기도 하다 내가 PRO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