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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7
우리 집 혈육이 개 폐급이기때문 ^^
어렸을 때부터 오냐오냐키워서 자아만 비대해지고 같은 말도 내가 하면 무시함 
근데 부모님도 누나한테 여자한테 잘해라 이런식으로 내 편들어줄 법 한 상황에서도 조용히 지나가자고 모른척하고 침묵해서 걍 개 폐급됌
다른 집은 뭐 어렸을때부터 커오면서 누나한테, 여자들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워서 알아서 기고 매너있게 한다던데 그것도 다 부모가 그렇게 분위기 조성 같이 해줬을때 얘기임
내 동생은 맨날 방에 틀어박혀서 애니나보고 사람도 안만나고 디씨같은 커뮤 엄청 하더니 여혐도 오지게 하고 뉴스 나올때마다 현 정권 욕 대놓고 함 ㅋㅋㅋㅋㅋㅋ 

방금도 엄마가 무거운 택배 시킨게 있는데 집에 나랑 동생 냅두고 혼자 끙끙거리면서 들고오길래
내가 엄마 집에 허우대 멀쩡한 아들 냅두고 왜 연약한 엄마가 들고들어와! 하고 말햇더니
남동생 나보면서 아씨X 이런 일을 허우대 멀쩡한 남자가 해야되냐 누나가 도와주지 왜 나한테 그러냐 하고 급발진하길래 
내가 어이없어서 “허 못할말했냐 내가? ” 햇다고 문쾅닫고 자기 방 들어가고 인성질 미쳤음
엄마도 상황 다 봐놓고 나한테 동생한테 말 조심하래 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동생한테는 사근사근 아들~ 누나한테 말 예쁘게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때린다
좀전까지 엄마가 아빠 욕하는 거 유쾌하지도 않은 얘기 꼬박꼬박 들어주면서 리액션하던건 난데 이럴 땐 무조건 동생 편인것같아서 거지같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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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누나 2명이면 해결되는데~^^ 참고로 본인 누나 2명임.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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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나도 같이 잡도리할 언니나 오빠 필요하다고 느낀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다.... 쥐잡듯이 잡고 싶어서 개 화낸적도 있고 평소에 잘 안하는 욕한적도 있고 했는데 걍 나라는 사람을 사람취급을 안하더라 성인되면서 덩치 커지고 힘 본인이 더 센거 아니까 더 그러는듯. 그리고 다들 어렸을때부터 잡았어야한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어렸을때 우리가 동네에서 사이 제일 좋은 남매여서 다들 부러워했음.. 맨날 손잡고 유치원이랑 초등학교다니고 .. 싸운적도 없음 크면서 사춘기되면서 성격 개 달라짐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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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머니도와드리는걸로 그러는거 미쳤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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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개화나 사회성0 공감력0 어디 나가면 다른 사람들 친절에는 벌벌떨고 어색해하면서 집에서 방구석 여포마냥 나한테만 저럼 ㅋㅋㅋㅋㅋㅋ 인성도 저 모양인데 부모님도 이미 다 큰애라 본인들이 훈계로 할수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안 건듦^^ (애초에 건든적없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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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보통 누나가 잡도리를 잘하거나 동생이 잡도리를 잘 받는 타입일 때임 부모가 누나 말 잘 들어라 이런 건 아무 상관이 없어
만약 너네 동생이 동생이 아니라 오빠였으면 더했을걸..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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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우리집..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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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나 말 잘들어라 << 를 원한다기보다 아닌 행동을해서 내가 거기에 부모 대신 훈계를 하면 최소한 부모님도 그걸 말리진 않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맨날 우리부모님은 아들 눈치보기 바쁨. 동생이 예민하니 누나인 내가 참으래.. 동생한테 뭐라고 싫은 말? 안함. 그럼 또 동생은 기세등등해서 날 맨날 찍어누르는 발언하고 대놓고 무시함. 나만 화병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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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으으.... 하 싫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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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정합니다 누나에게 네모의 꿈 잘 당한 남동생으로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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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모라이팅은 들어봤어도 네모의 꿈 잘 당했다는 말은 처음듣네 뭔뜻이야 저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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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하 좀 어렸을때 너가 줘팼어야 하는데 아쉽다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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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랍게도 어렸을때 사이 엄청 좋았음^..^ 맨날 손잡고 유치원 초등학교 다니고 싸우지도 않았음. 얘가 사춘기되더니 갑자기 어두워지고 이상한 커뮤하고 친구들이랑 틀어지고 이러면서 완전 바뀜 우리사이도 집안 분위기도
뭔가 바꿔보려고 했을땐 이미 걔가 너무 컸고 부모님도 언성 높아지는거 보기싫다고 나보고 참으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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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게 조건이 있어서
누나한테 잡도리 당하고 좀 맞아서 길들여진..이 있어야함
그리고 부모님이 이렇게 해도 남자라고 무조건 남동생편들어주지 말고 누나편을 들어줘야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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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내가 말하는 게 딱 이거임
내가 걔한테 시비털려고 하는 잡도리가 아니라 진짜 아닌 걸 부모도 당사자한테 아니라고 말을 안하니까 내가 나서서 하는건데 오히려 부모님은 나보고 하지말라고 동생편들고 동생은 기고만장해짐 ㅋㅋㅋㅋ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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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 역할이 제일 중요하지 누나있는 남자는 극과 극이 많은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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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스트레스다.. 내 주변에 나같은 케이스가 없어서 맨날 남동생 어떠냐 물어볼때마다 한숨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빡칠정도 수명 깎이는것같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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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 고생이 많다...나이가 몇인지 모르겠다만 그러다 후에는 폭력으로 발전할수도 있으니 여러모로 빨리 독립하길 추천할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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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20대 중후반이긴해 동생도 성인이고
안그래도 화병 나 것같아서 내년에 독립하는게 목표다.. 이 집구석에 있으면 나만 나쁜 ㄴ이고 나만 예민한 딸, 누나야 아주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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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가 어릴때 개후렸어야 하고 부모님도 잘못한 건 잘못 했다 해야함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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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놀랍게도 어렸을때 사이 엄청 좋았음^..^ 맨날 손잡고 유치원 초등학교 다니고 싸우지도 않았음. 얘가 사춘기되더니 갑자기 어두워지고 이상한 커뮤하고 친구들이랑 틀어지고 이러면서 완전 바뀜. 우리사이도 집안 분위기도. 뭔가 바꿔보려고 했을땐 이미 나랑 걔 둘 다 너무 컸고 부모님도 언성 높아지는거 보기싫다고 나보고 참으래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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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머리커서 저렇게 되면 여자남자 힘차이가 있어서 우습게 알기때문에 부모님이 조정해줘야 하는데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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