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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1
그거 어릴 때부터 알고 고딩때부터 위내시경 했는데
지금 25 병원에 왔더니
가족들이 다 그렇게 위암으로 돌아가셨으면
아무리 관리를 잘하고 검사를 받아도 걸릴 사람은 걸린다고
그냥 살고 싶은 대로 살고 먹고 싶은 것도 먹으라는데
맞는 말이다 싶으면서도
엄마가 35에 돌아가시고 이모들도 30대 넘자마자 돌아가신 거 내 눈으로 보고 나선
나도 오래 못 살겠구나 싶어서 회사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어

검사 받을 때마다 결과도 항상 안 좋고... 위에 안 좋다는 건 일절 먹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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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검사 받으러 정말 자주 가고... 아직 젊어서 암세포도 그만큼 젊고 힘이 세다고 항암해도 의미가 없다고 해서 그냥... 살어 다들 건강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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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다 떠나서 스트레스 받지마..그게 제일 중요..나도 아파보고 느낌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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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초기에 수술하면 안되는거야?? 그렇게 추적검사 하는거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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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관리 잘하면 됨 그 책중에 100몇세 의사라는 일본인 있는데 부부가 둘다 암 걸려서 수술했는데도 둘다 100살 넘김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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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관리 잘하고 추적검사 자주 해야 될 듯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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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즘 암걸려도 안죽는 사람 많어 나도 유전 있는데 아프게 오래 살고 싶지는 않아서 관리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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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잠이랑 스트레스 제일 신경써야돼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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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검사 받으러 정말 자주 가고... 아직 젊어서 암세포도 그만큼 젊고 힘이 세다고 항암해도 의미가 없다고 해서 그냥... 살어 다들 건강해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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