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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
이 글은 6개월 전 (2025/12/19) 게시물이에요

결국 끝나갈때까지 제자리네.. 

내년이면 공백만 5년인 무경력(알바도),무스펙인 29살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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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나랑 거의 똑같다! 난 쓰니보다 한 살 많음ㅋㅋ... 그냥 죽고 싶어ㅎ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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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작년에는 벗어나려고 이력서도 넣어보고 미래내일일경험3개월도 해봤는데 결국은 또 같은자리로 돌아가더라..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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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뭐라도 해보려고 카페 매니저 지원했는데 무경력이라 까이고 개쳐울었음 자신감 뚝 떨어져서 오히려 더 히키 되고 무경력이니까 당연한 건데ㅋㅋ...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못 살겟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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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아빠도 곧 퇴직하시고 막내도 대학 졸업하는데 나는 뭐하고 있나 싶으면서도 창피하고 죄송하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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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잘될 거라는 미래가 아예 안 보이고 뭐 능력도 경력노 없으니 희망이나 기대 갖는 것도 사치 같고...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네ㅎㅎ 나 대신 쓰니라도 내년에 꼭 잘 풀리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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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야.. 그냥 내 상황 설명하기도 귀찮고 뭐 아무런 의욕도 없어.. 다행인건 엄마가 날 이해해주셔서 늦어도 괜찮으니까 일을 찾으래.. 우리집 잘사는것도 아니고 엄마도 아직 일하셔. 물론 나도 다시 알바 시작하려고!!! 우리 그냥 살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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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부모님께서 괜찮다고 내년에는 잘 풀릴거라고 해주시는데 이제는 그 말듣는것도 너무 죄송하더라고.. 얼른 이 어둠을 헤처나가야하는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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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쓴이 착하다…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을 갖는건 최소한 양심이 있단거니까 그마음만 기억하고 살아가자. 나도 그럴려고!! 그리고 내가 응원할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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