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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 측과 소통하는 한 야구인은 19일 더게이트와 통화에서 "최근 한 메이저리그 구단이 심준석에게 마이너리그 계약을 제안했다"며 "비록 1차 미국 도전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최근 몸 상태에 이상이 없고, 여전히 90마일 중반대 구속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심준석은 지난 8월 5일 마이 말린스에서 방출된 뒤 귀국해 개인 훈련에 매진해왔다. 덕수고 선배이자 전 한화 이글스 투수 김진영이 운영하는 야구 아카데미에서 시속 154km를 기록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의 야구인은 "해당 구단이 심준석의 훈련과 투구하는 모습을 최근까지 꾸준히 체크하면서 확인했다"며 "제안을 받은 뒤 선수 측도 고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직 구체적인 구단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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