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2차 드래프트로 영입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을 3루수로 실험해 볼 구상도 하고 있다. 우선 스프링캠프에서 수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치홍도 “나는 원래 3루수로 데뷔를 했다. 이후에 2루수로 정착을 했다. 포지션은 내가 가릴 처지가 아니다. 어디든 열심히 해 볼 생각이다. 내가 선호하는 포지션이 있을 수 있지만 일단 팀이 어떻게 구성되는지가 더 중요하다. 감독님께서 원하시면 어디든 훈련을 하겠다”며 3루수로도 준비를 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https://naver.me/52c1lQYt
안치홍 데뷔 때 야구를 안 봤어서 3루수 안치홍 궁금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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