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그아줌마가 말하는게
애기가 아프고 열나는데 2시간반동안
기다렸는데 제대로된 안내도 없고 뭐하는
거냐고 빽빽 소리지르던데 화가나더라도
좀 조곤조곤 말해야되는거 아닌가 싶더라
근데 안내데스크쪽도 알았다고만 하고
죄송하단 소리는 끝까지 안하는거 보니까
되게 기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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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그아줌마가 말하는게 애기가 아프고 열나는데 2시간반동안 기다렸는데 제대로된 안내도 없고 뭐하는 거냐고 빽빽 소리지르던데 화가나더라도 좀 조곤조곤 말해야되는거 아닌가 싶더라 근데 안내데스크쪽도 알았다고만 하고 죄송하단 소리는 끝까지 안하는거 보니까 되게 기쎄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