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인데 벌써 이도 빠지고 복수찬 사람처럼 배만 임산부처럼 불러오고 어떨 때는 다리가 퉁퉁 부어서 눌러도 살이 돌아오지를 않아.
설득도 해보고 울어도 보고 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다 해봤는데 절대로 안가. 초음파만 해보자고 애원해도 화만 내고 화제를 돌리고 내 트집만 잡아
진짜 내가 죽고 싶은 심정이야. 엄마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포기하고 싶어져. 나 진짜 어떡하지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나 엄마랑 오래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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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인데 벌써 이도 빠지고 복수찬 사람처럼 배만 임산부처럼 불러오고 어떨 때는 다리가 퉁퉁 부어서 눌러도 살이 돌아오지를 않아. 설득도 해보고 울어도 보고 빌어도 보고 화도 내보고 다 해봤는데 절대로 안가. 초음파만 해보자고 애원해도 화만 내고 화제를 돌리고 내 트집만 잡아 진짜 내가 죽고 싶은 심정이야. 엄마를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포기하고 싶어져. 나 진짜 어떡하지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나 엄마랑 오래 살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