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2327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
엄마가 너 죽으면 엄마도 죽고 다 무너지는거야 하는데도 자살시도한게 후회가 안되고 아쉽다고 생각나는게 진심 미친 것 같음... 
정신과 입원해야할 것 같은데 폰 못한다고 해서 안하고 뻐기는중...
대표 사진
익인1
걍 좀 가라...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약은?? 약부터 우선 잘 챙겨먹어보자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은 당빠 먹음 자살충동 억제약 있어서 호로록 먹었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잘햇네 ㅠㅠ 회사로 가는 너도 대단하고
회사 때문에 힘든거면 퇴사하구
그게 아니면 일하면서잡생각 떨쳐보자
나도그래 ㅠ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 회사는 너무 좋아! 개인적인 일 때문에 힘든거라... 견뎌봐야지... 근데 엄마한테 저말을 듣는데 저 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 소름 돋더라고 그래도 다시 주어진 두번째 인생이라거 생각하고 잘 견뎌보려고 그리고 내후년까지 견디다가 도저히 안되면 정신병원 입원해보려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좋아!!! 의지가 보여!!
견딘다고 생각하지말구 힘들면 바로 병원가거나 누구한테 털어놓고 도움받자 아니면 여기서라도 하루하루 너무 힘들게 살아가지 말자 우리 ㅠ
나도 실제로 병원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지만 여기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도움이 될때도 있더라구 두번째인생이라고 생각하다니 멋지구나,,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그냥 조상님이 올때가 아니라고 궁딩이 찼구나 하고... 생각중... 아직도
자살시도한건 후회안하고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선택이겠지만...
뭔가 또 살아돌아올 것 같아서 포기했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운동이라도 해봐 조깅같은거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에 바로 안가고 좀 산책이라도 할까 고민중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정도는 참고 입원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입원까진 아녀도 정신과를 다녀는 봤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정신과약 먹고있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거기선 약말고 다른 도움은 안 주고? 약은 꼬박꼬박 먹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다른 도움은 없는데 이번에 갈때 되서 가서 자살시도 했다 하고 뭐 도움받을 수 있는거 물어볼까 싶어 약은 꼬박꼬박 먹고있오!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쿠나 ㅠㅠ 개인적인 일이 진행중이야 아니면 과거인데 아직도 괴로운거야? 음.. 진행중이라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는 걸 추천할게 그리고 뭐가됐든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더 낫다고 정말 살아있는 게 훨 나아 가족은 차치하더라도 너를 위해서..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지금도 진행중 ㅎ...벗어나려고 하는데 돈문제라... 쉽지가 않아...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쓰니 사정은 잘 모르지만 사업 부도나서 파산한다던지 진짜 집안이 나앉았다던지 하는 경우에서도 다시 힘을 내서 잘 살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 사람들이 그때 극단적 선택을 했다면 이후에 다시 경제적으로 좀 자유로워지고 소소하게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현재를 누리지 못했을 거야 음.. 주변에 와이프한테 사기당해서 모아둔 전재산 다 털리고 싱글된 지인이 있는데 근데 지금은 또 다시 돈 열심히 모아서 평범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셔..! 그니까 너무 암울하게만 생각하지말고 언젠간 이겨낼 수 있는 시련일거야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엄마한테 개인돈 사채 약 500만원 쓴거 이야기 해야하는데... 이걸 어찌 이야기 해야하나 싶어... 진짜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 쓰러질 것 같은데 이걸 어쩌 말해. ㅜㅠㅠㅠ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엄마가 500만원 내기 힘들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야? 아무리 그래도 500만원이 쓰니 목숨보다 비쌀 것 같진 않은데..? 사실 이것때문에 여태 힘들었다하면 괜찮다고 앞으로 그러지말라하지 않으실까…?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엄마가 본인한테 숨긴거 없냐고 몇번이나 물었을때 없다 했거든... 엄마가 좀 어려운 상황이긴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그래도 500때문에 죽는 것보다 말하는 게 나아!!! 쓰니야 장례비가 500이상으로 더 들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알았오.. ㅠㅠ 고마워.. 오늘 2시에 퇴근하고 엄마한테 말해야겠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응 나도 사회초년생 때.. 리볼빙 뭣모르고 썼다가 감당안돼서 고민끝에 엄마한테 실토했던 적이 있어 공감되네… 근데 정말 말하기 직전까지가 가장 어렵고 말하고나면 왜 진즉 말 안 했을까 싶더라 본문보니까 쓰니엄마는 쓰니를 엄청 사랑하시는 것 같은데! 분명 그것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얘기하면 다독여주실거야 ㅠㅠㅠ 힘내자

4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웅... 꼭 말할게 고마워어!

4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그리고 만약 불법사금융업체에서 빌린 돈이면 안 갚아도 돼 법적으로..!!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갑자기 익인이 있던 건물에 불나면 어떻게 할거임?3
3:20 l 조회 8
오늘 고래잡으러 다녀올께..... 2
3:18 l 조회 25
잠이 안들어 ㅜㅜㅜㅜㅜㅜ
3:17 l 조회 15
아 갑자기 설 ㅅ하는 이유가뭐지..2
3:17 l 조회 18
머리 묶는거 잘어율리는 사람 부러움ㅋㅋㅋㅋㅜㅜ2
3:16 l 조회 30
무교인 사람들아 너넨 사이비랑 일반종교랑 비슷하다고 생각해?8
3:16 l 조회 30
결혼식 가서 축의금 한다 안한다? 2
3:15 l 조회 15
오늘 당신들의 하루를 책임지러 왔습니다2
3:14 l 조회 30 l 추천 1
당뇨검사 동네 내과 가서 걍 공복혈당 재달라고하면 재줘?
3:14 l 조회 5
혹시 한달정도 유럽 여행 다녀온 사람 있어??
3:14 l 조회 9
슴두살에 새로운 인생 시작하러 가 2
3:13 l 조회 22
아니 주식 세개 손절했는데1
3:11 l 조회 44
몸에 안좋은 음식 먹는것보다 아예 굶는게 나아? 5
3:10 l 조회 42
아놔 새벽에 인포글보고 영업당해서 랩노쉬랑 헤이씨리 주문함
3:10 l 조회 8
주식 알못인데 머 하나 질문좀6
3:10 l 조회 70
동네 안경점 렌즈체험신청 해준척 한듯ㅋㅋㅋㅋ 4
3:09 l 조회 69
갑자기 넥슨 아이디 인증하라고 이메일 왔는데
3:09 l 조회 14
현실적으로 그림 학원 아예 안 다니고 혼자 취미로 해서 잘 그리게 되는 경우는 없지?2
3:08 l 조회 17
물에 타먹는 비타민C 샀는데 너무 셔서 먹을수가 없는데 어떻게해?1
3:07 l 조회 15
자취익들아 8
3:07 l 조회 2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