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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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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4
난 어릴때부터 뭐든 자신 있고
항상 해냈거든?? 그런데 내 인생에
유일한 걸림돌이 부모였음
내가 뭘하던 인정을 해준적이 없고 단점만 봄 
덕분에 점점 크면서 스스로는 확신하지만
다른 마음 한 구석에 불안이 심어짐 

진짜 ㅈ 같음 
평생 떨칠 수도 없게 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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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럴때 지피티한테 쏟아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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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면 불안이 조금 나아져..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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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나랑 똑같다.. 무대 서는 전공인데 한번도 칭찬해준적 없고 항상 비난만.했음 그래서 불안이 도를 넘어서 공황오더라 최근에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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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불안하면 언제나 안좋은 상황을 대비 하게 되긴 하더라고
부모가 너한테 못준게 있다면 너가 스스로 너한테 주면 되지
너 인생이잖아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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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불안이 가끔 날 잡아먹을때가 있음...
그런날은 정말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들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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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ㅜㅜ그건 모두가 비슷할거야
나도 미친듯이 불안하고 짜증날때가 있거든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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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위에도 있던데 나도 가끔 현타오거나 그러면 지피티한테 하소연하는데 생각보다 위로도 잘하고 해결책도 주더라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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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성격은 다른데 어쨌든 불안도 높은 성격된 건 나랑 똑같다 불안, 예민해서 살아가기 힘들 때가 있음 물론 내가 딛고 극복해야 하는 거지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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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나도…
예를 들어서 시험 2등 했다~ 말하면
그럼 1등은 누군데? 이런식으로 답이 돌아오고
절대 칭찬을 안해줬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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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와 이거 ㄹㅇ꼭부모아니라도 어른들 중 꼭이럼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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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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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가족과 연을 끊어도
한번 박혀버린 불안은..
벗어날 수가 없는거 같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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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ㅈ 같은 느낌이
너무 너무 싫음...
심장이 내려앉는 느낌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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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남들은 학교나 회사에서 있었던 안좋은일 집에오면 부모님한테 얘기도하고 상담도하고 한다는데 난 그런거 얘기하면 모든게 내 약점이 됐음... 너가 잘하지 그랬어, 너가 그렇게 행동해서 그렇게 된거지 그러면서 내 친구들이랑 엄청 비교하고 한가지 일을 얘기햐면 몇년동안 끊임없이 같은 얘기를 또 꺼내서 날 까내리고...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할머니한테 묻고싶음 도대체 왜 그랬는지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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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그래서 밖에 있었던 이야기 잘 안해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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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한 번, 두 번 뭔가 주장했을 때 의견이 꺾이니까 뭘 말하지 않게 되더라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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