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흥미롭다가 sf로 꺾는순간 인터스텔라생각 나면서 노잼 다 어디서 본 소재들고 왔는데 그걸 잘 못 비빔 또 여주가 엄마역하기엔 안어울림 너무 동안인사람 고른듯 내내 모성애 노린듯한 연출했는데 느끼기힘듦 걍 재난영화로 쭉 갔으면 해운대마냥 잘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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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흥미롭다가 sf로 꺾는순간 인터스텔라생각 나면서 노잼 다 어디서 본 소재들고 왔는데 그걸 잘 못 비빔 또 여주가 엄마역하기엔 안어울림 너무 동안인사람 고른듯 내내 모성애 노린듯한 연출했는데 느끼기힘듦 걍 재난영화로 쭉 갔으면 해운대마냥 잘봤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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