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버티고 서있으면서 한국어로 욕하면서 뭐야.... 자기가 뭔데 어쩌고 저쩌고 이러더라고
그래서 이 사람들 내가 한국인인거 모르는구나 싶어서 걍 거기 말로 응대했단말임 (욕 들은거 기분 나쁘기도 하고 머리가 있으면 자기들도 민망할테니까)
걍 똥밟았다 생각하고 일하다가 카운터 봐달라해서 카운터 갔더니 그 인간들이 카운터 줄 서있더라고
빨리 지나가라.... 하면서 그 사람들 차례 됐는데 말을 ㄹㅇ1도 못알아듣는 거임
그러면서 자기들끼리 또 중얼중얼 한국어 욕하길래 걍 한국어로 응대했더니 귀까지 빨개지면서 어버버하고 도망치듯 계산하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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