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린닷 소꿉친구 고정 땅땅땅
1. 맞관 / 생리통 때문에 점심도 거르고 거의 반기절 상태로 교실에서 자다가 일어났더니 책상 위에 닝이 좋아하는 간식들만 골라 올려져있던 상황. 누가봐도 캐가 준 건데 자꾸 본인이 준 거 아니라고 시치미 떼는 캐의 모습에 예전 닝을 짝사랑했던 모브를 언급하며 그럼 모브인가? 모브한테 인사하고 와야겠다~ 하며 캐를 놀리는 상황(모브 고정, 다른 캐xx)
2. 무자각 맞관 / 전남친의 끝없는 연락과 스토킹에 하루하루 말라가던 닝. 캐가 어느정도 중재(협박에 가까운)에 나선 덕에 이전보단 덜했지만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 원래라면 캐의 훈련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하교했지만 곧있으면 열릴 대회 준비 덕에 많이 늦을 것 같아 닝에게 먼저 하교하라 말한 캐. 캐를 기다릴 생각으로 교실에서 혼자 남아 시간을 보내보지만 점점 어두워지자 어쩔 수 없이 혼자 하교하던 중 뒤에서 자꾸만 겹치는 발소리가 들리자 무서워 캐에게 라인을 보내는 상황 (라인 시작 > 지문 이동)
켐켐.. 캐는 여러명에 선지문, 선라인 남겨주시면 고맙습니다롱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