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식사자리가 있었는데 언니가 형부한테 "오빠 이거 먹어봐요~ 맛있지?" 반말/존댓말 섞어쓰고(엄빠한테도 존댓말 안 쓰더니..)
맞벌이 언니가 퇴근한 형부 발도 씻겨주고, 매일 집밥에, 마사지 서비스까지 한다는데 ㄷㄷ
무슨 효도를 형부한테 하나??? 싶을 정도였음 근데 또 둘이 분위기 보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건 맞는데🤔
예전에 나랑 싸우다가 옆에 있던 소주병 내리쳤던 냔이 세상 없는 현모양처 롤플하니까 내색은 안 했지만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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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식사자리가 있었는데 언니가 형부한테 "오빠 이거 먹어봐요~ 맛있지?" 반말/존댓말 섞어쓰고(엄빠한테도 존댓말 안 쓰더니..) 맞벌이 언니가 퇴근한 형부 발도 씻겨주고, 매일 집밥에, 마사지 서비스까지 한다는데 ㄷㄷ 무슨 효도를 형부한테 하나??? 싶을 정도였음 근데 또 둘이 분위기 보면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건 맞는데🤔 예전에 나랑 싸우다가 옆에 있던 소주병 내리쳤던 냔이 세상 없는 현모양처 롤플하니까 내색은 안 했지만 걱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