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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6
구냥 꾸역꾸역 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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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강아지때문에라도 살고있는데 노견이라 죽고나면 진짜 사는 의미가 없을거 같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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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겨울이라 더그런거같아 왜사나 싶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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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어쩔수없이 살고있는데 너무힘들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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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요즘보면 진짜 나도 그렇지만 주위 친구들 다 힘들어함…직장있는 애들도 다 그렇고ㅜ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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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매일이 현타야.... 요즘 삶 그 자체에 너무 많은 의문이 들어. 나는 왜 태어났으며 왜 살아가야하고 왜 죽어야하나.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지지가 않아서 힘들다. 내가 원하는 꿈과 목표들은 90프로가 다 이루어지지 않을 것만 같아서... 내가 원하지도 않는 이 인생을 무엇를 위해서 살아내야 하나 싶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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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 무슨 내마음 그대로써놔서 놀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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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익인이도 내맘하고 똑같다니 신기하다..
근데 더 답답한건 그렇다고 불행하냐?
그건 또 아님. 오히려 남들이 볼때는 행복해보일만한 조건인데 스스로 충족이 안되는 것 같아...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해야하나. 마음이 너무 공허해ㅠㅠ
이럴땐 정말 뭘 어떻게 해야될까.
더 열심히 살아야 되나..
난 좀 성취감같은걸 느끼고 싶은 것
같기도 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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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ㄷ 사는게 너무 버거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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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그래서 인티에 삶의 낙이 뭐냐고 물어본적 있음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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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짜장면 시켜먹어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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