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이 짧은데 식탐은 많아서 카페 가면 디저트 여러개 시켜서 반절이나 반 못먹고 다 남기는데 오늘도 갠카가서 디저트 4개 정도 시키고 반씩 남겼는데 반납할때 어? 이거 포장해드릴까요? 그러길래 별로 남은거 싸갈정도로 맛있지는 않아서 걍 됐다고 했더니 알바인지 사장인지 표정이 되게 이상한 사람 보듯이 하더니 나 문열고 나갈때쯤 자기들끼리 헐 이거 다 남김 이러는거 들었어 이거 기분 좀 나쁜데 내가 예민한건가..? 적어도 완전히 문 닫히면 얘기하던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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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노동 없애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