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구따라 간 사이비 종교단체에서 영상 틀어주면서 저 말했었음ㅋㅋㅋㅋㅋ첨엔 그냥 단체로 정신나갔네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런생각하는것도 이해가 가...ㅠ삶이 워낙 거지같고 팍팍하고 힘겨우니 이 세상이 지옥같았던거야...ㅠㅠ삶이 벌이라고 생각하는것도 백번천번 이해간다..... 그래서 의지하게된게 이런 사이비 단체종교인거겠지ㅠ.....오늘 문득 저 몽몽소리가 생각났고 이런 말이 왜 나오게 된건지 이해가 가기 시작하는중ㅋㅋㅋㅋㅠㅠㅠㅠ다들 진짜 힘들었던거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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